2주만에 찾은 병원...35주에 들어선 존득군이 이제 머리를 아래로 하고 나올 준비를 해야 하는데...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아직도 거꾸로란다. ㅡ,.ㅡ 말 그대로 역아...흠......
요즘 한참 태동 놀이를 즐기는 존득이...가끔 혜진이 배에 손을 대고 있으면, 그 녀석이 엄마 배를 두들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병원에서는 600g 정도 된다는데...아니.......
2주만에 찾은 병원...35주에 들어선 존득군이 이제 머리를 아래로 하고 나올 준비를 해야 하는데...의사 선생님의 말로는 아직도 거꾸로란다. ㅡ,.ㅡ 말 그대로 역아...흠...잘 못 하다가는 제왕절개하게 생겼다. 다음주에..
혜진이가 하도 갑갑하다고 해서 여의도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날씨도 따뜻했고...그리고, 생각해 보니 혜진이가 배 부른 뒤에 찍은 사진이...하나도 없네...ㅡ,.ㅡ 날씨가 따뜻해 져서 그런지 벌써 꽃봉오리가 지기 시작했다..
요즘 한참 태동 놀이를 즐기는 존득이...가끔 혜진이 배에 손을 대고 있으면, 그 녀석이 엄마 배를 두들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병원에서는 600g 정도 된다는데...아니...아직 2kg은 더 살이 붙어야 하는...매우 작은..
회사에 몇 년 있으면서, 통합으로 인해서 밤 세우긴 이번이 처음인 것 같은데...여튼, 이번에 바뀌는 네이트 서비스를 쭉 다 늘어놓고 본건 아니라 사실 참여(??) 하면서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는데, 라이브 준비하는 서비스를..
아...정밀 초음파..뭐가 그리도 복잡한지...그래도, 귀찮을법도 한데 가끔씩 포즈를 취해주는 존득군...ㅡ,.ㅡ
이번 설에 부산에 다녀오면서 진에어를 타고 갔다왔다. 처음부터 진에어를 탈 생각은 아니었고,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을 먼저 알아봤었는데, 둘 다 자리가 없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진에어를 타게 되었다. 우선, 온라인에서만 구..
사진에서 보이는 휠은 RE35 모델 부터 껴져있었던 이른바 17인치 '콘돔휠'이다. 지금 내 차에는 16인치 휠. (요건 건덤휠이라고 불리는거 같던데..) 처음에 차를 살 때, "가족의 안전"이라는 미명하에 차를 바꾸었는데,..
이것도 한 번 외워 봐야겠다..ㅡ,.ㅡ 머리가 돌아가려나?? 역시 지루할 때는 강철의 연금술사 주제가들이 최고인 듯... READY STEADY CAN'T HOLD ME BACK READY STEADY GIVE ME GOOD..
새해가 밝았다. 2008년은 아무리 생각해도 모두에게 그리 좋은 시간은 아니었지 싶다. 그래서, 왠지 이번에 2009년이 넘어가는 순간에는 왠지 모르게 속이 좀 시원해짐을 느꼈다. 2009년이 2008년보다 더 나을거라는 확신..
병원에 가서 정밀 초음파를 실행했다. 헉...전 보다 훨씬 커져있었고, 선생님이 초음파 기계로 혜진이 배를 밀어대는 바람에 활달하게 움직이기까지 했다. 저렇게 움직여도 되나 할 정도로..-_-;;; 신기..신기... 여튼,..
혜진이에게 "인터넷 관련 일 하면서 니 블로그는 왜 이렇게 보기 불편하게 방치하는거냐?!"라는 비난을 받아왔었다. 사실, 나도 일부는 인정. 아무래도, 이전 블로그를 많이 뒤져보는 혜진이로서는 원래의 UI는 불편 그 자체였을것..
요즘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에 식상해 있던차에, '장기하와 얼굴들'의 노래를 알게 되었다. '싸구려 커피'라는 노랜데, 사실 이 노래를 전에 몇 번인가 들었었는데, 나는 이게 김C 노래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인디 밴드의..
도대체 이게 몇 달동안 해 온 고민인건지...앞으로 나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나에게는 3장의 카드가 있었다. 그 중에 한 장은 타이밍의 문제로 버려야했고(큰 후회는 없다.), 또 다른 한장은 쥐고 고민하다가 거..
2주만에 병원으로 가서 초음파를 봤다. 2.5cm정도로 지난 번 약 1cm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특이한게 있었는데, 그것은 존득이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는거다. 2.5cm에 9주 밖에 되지 않았는데,..
살짝 기대는 했지만, 실제로 롯데가 저질러 버렸다. 두산 베어스의 버려진 프렌차이즈스타 홍성흔을 데리고 오는데 성공해 버렸다! 이번 FA 시장에서 내가 보기에는 가장 롯데와 분위기 상으로는 잘 어울리는 선수가 홍성흔이라고 본다..
흠...뱃속에 있는 아기(사실, 지금 형상으로는 아기라고 부르기도 힘들지만...)를 부를 태명을 정했다. (사실 1달 전에..) 여느 태명과는 다르게 위엄이 있다. 태명은...존득(尊得). 존경을 얻는다? 뭐 그런 뜻이냐고 물..
사실, 블로그를 통해서 나 이렇게 살아요~~ 라고 대 놓고 이야기하기는 좀 그렇지만, 요즘 내가 뭘 하고 있나 나도 좀 정리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ㅡ,.ㅡ;;; 임신한 혜진이 뒷바라지. 요건 뭐 입덧에 고생하고 있는..
드디어, 기다리던 아기가 찾아왔다. 뭐, 기다리기도 했지만, 약간 늦었기 때문에 조급한 마음도 없지 않아 있었다. 사실 임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4주 정도 되었다. 임신테스트기에 빨란 두 줄을 본 이후에 이미 알고는 있었..
지난 주말 삼성과의 준 플레이오프 3차전을 끝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2008년 시즌이 모두 마무리 되었다. 8년 만의 준 플레이 오프 진출의 결과는 3패. 너무도 아쉬워 해야하지만, 사실 별로 그렇지만은 않다. 솔직히 준 플레이..
지난 주말에 고등학교 동기 결혼식이 있어서 들렀다가 10명 쯤 되는 친구들과 근처 커피샵에 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런데, 친구 몇 몇이 나 한테 "너 요즘 IELTS 공부 한다며?" 등의 질문을 날리는 것이..
롯데가 7년간의 밑바닥 새활을 끝내고,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4강을 결정 지었다. 한화의 에이스 류현진을 떡실신시키고 9-6으로 승리!! 덕분에 오늘 롯데 홈페이지는 난리가 났다. 앞으로의 나의 응원 일정은 대략 이렇다...
오늘 대한항공 사이트에 접속해서 확인해 봤더니 대한항공 마일리지가 71,264이 되었다...그 동안 이래 저래 마일리지가 나가면서 도달하지 못했던 70,000마일의 고지를 드디어 점령한 것이다. ㅜㅜ 70,000마일에 도달한..
지금 회사에 다니기 시작한 것이 어언 만 5년이 넘었다. 사실, 그 때 이직을 했던 이유나, 왜 여기로 왔는지는 그다지 복잡하지 않았다. 그 때 병역 특례 업체를 찾아야 했고, 덕분에 나는 선택의 여지가 별로 없었다. 요즘 내..
오늘 오전에 후달거리는 마음으로 IELTS 첫 시험 성적을 확인했다. 내가 영어 시험 공부 자체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걱정보다는 잘 나온 듯 하다. Listening : 6.5 제일 마지막 문제는 거의 다 놓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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