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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214건

  1. 2010/06/14 2010. 6. 14 그 동안의 수민이 성장 요약 (1)
  2. 2010/02/03 2010. 2. 3
  3. 2010/01/25 2010. 1. 24 수민이 응급실로 궈궈
  4. 2010/01/21 2009. 1. 18 점퍼루를 탄 수민이
  5. 2010/01/18 2010. 1. 18 삼흥 청과 앞에서...
  6. 2010/01/18 2009. 1. 17 수민이 공항 가다.
  7. 2009/12/30 2009. 12. 30 수민이 기는 연습
  8. 2009/12/30 2009. 12. 30 책상 밑 수민이 (1)
  9. 2009/12/26 그래도, 이해를 해 주는 분들이 계시네.. (2)
  10. 2009/12/25 2009. 12. 25 이유식 먹는 수민이
2010/06/14 14:55

2010. 6. 14 그 동안의 수민이 성장 요약


그 동안 수민이 사진이나 동영상 등등을 너무 바쁘고 정신 없어서 올리지 못했는데, 혜쥐이가 꼴라쥬를 하나 만들어서 일단 이걸로...빨리 정리해서 올리기 시작해야겠다. 까먹으면 대략 난감인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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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21:09

2010. 2. 3



요즘 수민이가 촉감이 발달하는지 벽이나 옷감, 이불을 손으로 만지면서 감상하는 행동을 한다. 귀여운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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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1:23

2010. 1. 24 수민이 응급실로 궈궈

며칠전 부터 수민이가 감기+기관지염으로 고생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영 잠을 못자 이대목동병원 응급실로 왔다. 이번이 신생아때 해서 두 번째. 전에도 그렇지만 이번에도응급실에서 제일 멀쩡. X레이 찍고 결과 기다리는 중.
제발 이프지 말고 건강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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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22:32

2009. 1. 18 점퍼루를 탄 수민이

동해에서 공수 된 점퍼루를 수민이가 너무 잘 타고 있다. 서이랑 서현이는 관심이 별로 없었다는데. 개구리처럼 팔짝팔짝 뛰는 것이 제대로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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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23:19

2010. 1. 18 삼흥 청과 앞에서...

자주 가는 영등포 청과물 시장 가계 앞에서 귤을 신중하게(??) 고르는 수민이...후후후..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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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23:15

2009. 1. 17 수민이 공항 가다.

장모님, 장인 어른이 중국에 여행을 가시게 되어, 그 참에 수민이를 데리고 인천공항에 구경을 갔다. 날씨가 추워서인지, 생각보다는 공항이 한산...
장모님, 장인 어른이 들어가시고, 혜진이, 수민이가 함께 던킨가서 베이글을 먹고 사진 한 방 찍고 돌아왔다. 뭐, 수민이가 아직 어리다고는 하지만, 수민이는 앞으로 인천 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도시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지구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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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5:13

2009. 12. 30 수민이 기는 연습

수민이를 바닥에 두었더니, 혼자 기는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
얼마나 웃기던지..캬캬캬...혼자 좀 더 전진하려고 낑낑 애쓰고, 그러다나 뒤로 벌러덩 뒤집어지고...ㅋㅋㅋ 수민이 화이팅...좀 더 하면 시속 60km로 기어갈 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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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0 10:00

2009. 12. 30 책상 밑 수민이



보행기를 태웠더니 책상밑으로 들어가버린 수민이. 머리 부딪힐것 같아서 꺼내려고 했더니만 안 나오겠다고 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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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6 14:52

그래도, 이해를 해 주는 분들이 계시네..

이번에 회사를 옮기게 되었다. 6년이 훨씬 넘게 다녔던 회사를 떠나서, 새로운 업계의 회사로 옮기게 되었고, 그 곳에서 인터넷 관련 업무를 하게 되었다.
이번에 회사를 옮기면서 그 동안 신세 졌던 분들에게 인사를 했었다. 그러고 보니, 꽤 많은 분들에게 신세를 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분들에게 내가 옮기는 것을 말씀 드리면, 다들 격려해 주셨지만, 한 편으로는 타 분야로 옮기는 것에 대해서 의아해 하셨다. 그 때 마다 성심성의껏 설명을 해 드렸지만, 사실 나름 히스토리가 좀 길기 때문에 충분히 말씀드리기가 쉽지 않았다.
그런데, 말씀을 드리지 않았는데도 먼저 이해를 해 주신 분도 계셔서 정말 놀랬다. 앞으로는 인터넷 포털에 있던 사람들이 제조업/금융업 등 고전적인 기업으로 진출해서, 인터넷에서의 경험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아마도 내가 그 1세대(??)일 것이라고 하시면서, 잘 해보라는 말씀을 하셨다.
사실, 회사를 옮기면서, 타 업계로 나갈 때에는 인터넷에서의 경험을 실제 상품에 적용해서 더 큰 가치를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했었고(진짜로...), 사실 금융권쪽은 생각해 보지 않아서 오랫동안 고민을 했었다.
물론, 격한 격려의 표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타 업계로 나가는 후배의 기분을 고려해서 해 주신 말씀으로는 정말 큰 힘이 되었다.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생활이 긴장도 되지만, 나름 기대가 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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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17:26

2009. 12. 25 이유식 먹는 수민이

수민이가 얼마전 부터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이유식에 맛을 들이고 있다. 귀여운 넘...마다하지 않고 막 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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